ㅔ 썸네일형 리스트형 화이팅 드디어 2012년. 올해에도 멋진 한 해가 되길~!! 분위기 좋았던 레스토랑. 돔 페리뇽 95 샴페인의 기포를 보면 뭔가 파릇파릇 힘이 난다-:D 자글자글 기포가 뭔가 말을 건네는 것 같다. 소곤소곤하면서도 폭발적으로. 하몽&메론 프로슈토라고도 하는 하몽. 하몽이란 이름이 더 귀엽다:) 여긴 '수제'의 맛을 제대로 즐기게 해주었다. 달콤한 메론과의 조합은 애초 누구의 아이디어였을까? 미트볼 토마토 야채스튜 메생이 굴 리조또 수비드한 안심 스테이크 (oh~~~good!! excellent>_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