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리아부부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스테리아 부부 맛집 검색중에서 알아낸 집인데, 제대로된 테이블도 없는 전부 바테이블에다, 굉장히 작은 가게라고 하는데, 엄청 맛나다길래 가보기로 했다. 첨엔 런치로 가려고 했는데, 벌써 예약이 다 됐다기에 디너로라도 가기로 했다. 중간에 재료준비하는 클로징타임이 있어서 사람없는 어중간한 시간에 갈 수도 없고 해서 예약을 하려니, 저녁 피크시간대는 이미 모두 예약이 된거다. 8시에 늦은 저녁으로 예약을 하고 기대에 들떠 도착한 곳. 오스테리아 부부. 첨엔 오스트리아에서 온 부부인가 했는데, 아니란다. 그 뜻은 다른 블로그에도 있으니깐. 하고 넘기면 넘 성의없는 것 같아서 간단히 남기자면, 이태리말로 일상적인 보통식사 뭐 그런 뜻이란다. 위치가 부산역 근처라 아쉽다. 좀만 더 가까웠으면 정말 자주 가보고픈 곳이다. 메뉴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