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노트르담 썸네일형 리스트형 노트르담 파리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파리, 정말 좋다. 파리에서 여행이 아니라 한번 살아보고 싶다. 고풍스런 예전의 정취가 살아있는 거리. 숙소에서 노트르담까지 걸어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가보기로. 가는 길에 다리를 건넜다. 약간은 흐린 하늘. 흐린 하늘도 예술인 걸. 와아아- 파리. 아름답다. 그림으로 담고 싶다. 그리고 싶다. 이 아름다운 도시를. 가는 길에 배가 고파져서,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 간다지? ㅎㅎㅎ 샌드위치가 종류별로 가득가득~!! 한국에선 부첼라 이런곳엔 9천원, 만원씩 하는데 그것보단 싸다.ㅎㅎㅎ 맛도 좋다!!! 드디어 멀리서 보이던 노트르담의 근처에 도착. 왓, 정말 대단한 건축물이구나... 나 사실 유명한 관광지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별 생각없이 숙소랑..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