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한국 썸네일형 리스트형 Today's coffee 집 앞에 멋진 커피숍이 생겼다. 오늘은 커피 만들지 말고 사 먹을래- 하고 맘이 들면, 대충 옷만 갈아입고 모닝커피를 수혈하기 위해 찾는 곳. 직진으로 큰길만 건너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있다. (사실 오른쪽으로 가면 스타벅스도 일분 거리이지만.) 이 곳은, 힙스터들의 아지트 같은 느낌을 준다. 음악을 좋아하는 오너가 인테리어에 관여한 듯, 일렉트릭 기타가 벽에 걸려있고, (그것도 폴카닷 패턴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기타 두 개!) 클래식한 마이크와 사운드가 바 테이블 위에 전시되어 있는 가 하면, 벽 한 면은 그라피티로 장식되어 있고... 전체적인 컬러에 대한 인상은 black and bright yellow. 규모는 작지만 굉장히 유니크한 개성을 지닌 곳. 이름도 '일렉트릭 커피'. 여긴 dark..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