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드 쉐프 썸네일형 리스트형 씨네드쉐프 센텀 몇달 전에 갔던 곳인데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다. 친한 친구랑 시간이 맞아떨어져서 주중이었지만 들뜬 기분으로 같이 갔다. 저녁식사부터 하고 영화를 보는 순으로 해서 10시 영화를 끊었는데, 이 날 본 영화는 007시리즈였다. 영화가 꽤 길어서 그런지 나중에 알고보니 마치는 시간이 12시가 넘었더라는. 일단 씨네드쉐프를 들어서자 커다란 홀이 나왔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그런지 셋팅된 좌석으로 바로 안내해주었다. 예약이란건 정말 좋은 시스템. 씨네드 쉐프에는 상영되는 영화 종류와 시간이 일반관에 비해서는 제한적이라 필히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보고 가는 것이 좋을 듯하다. 들어서자마자 커다란 스크린이 눈에 띄었다. 하지만 가로로 넘 길어서 약간 퍼져 보이는 게 아쉬웠다. 그래도 '여기가 씨네드쉐프다-' 란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