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바토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토스 요번에 2주일 간격차로 서울에 2번 올라갈 기회가 있었다. 하나는 스눕독 콘서트 였고, 하나는 그냥 친목여행. 주말을 통해서 갔던 터인지라 굉장히 짧은 일정중에서 2번 다 갔던 곳. 바로바로 바토스!! 스눕독 콘서트로 먼저 올라갔을 때 멕시코 요리 괜찮은 곳이라고 해서 궁금해서 찾아가본 이태원의 멕시코 식당 겸 펍. 바토스. VATOS 녹사평역인가? 에서 내려서 쭉~ 걸어가다보면 외국 레스토랑들이 즐비해있는데, 횡단보도 건너서 약간의 오르막길을 오르면 바토스가 보인다. 앞엔 테라스가 있고, 주말에는 낮에도 웨이팅 해야할지도. 테라스쪽도 찍고 싶었는데, 못찍고 안쪽만. 테라스쪽에서 엄청 빛이 들어온다. 내부는 어두운편. 내가 처음으로 방문한 날은 5월 주말 낮이었는데, 날씨가 넘넘 화창하고 멋져서- 정말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