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해운대 썸네일형 리스트형 벤타나스 오랜만에 벤터나스에 방문했다. 거의 일년 만에 방문한 것 같다. 하지만 예전 그대로여서 익숙한 느낌. 평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조용해서 좋았다.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했더니 창가석에 셋팅해뒀다. 내가 주문한 것은 디너 코스 세개중에 두번째인 B코스. (참고로 B코스 가격은 12만원, A코스가 13만원이고 C코스는 10만5천원이었던 것 같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카르파쵸 안에 새우가 들어있고, 토마토와 야채를 졸인것을 차갑게 해서 내왔다. 토마토와 야채는 얼마전에 집에서 해먹은 토마토파스타의 맛이 얼핏 느껴졌다. 위에서 바라본 모양 식욕을 돋구기에 안성맞춤 기다리던 빵이 나왔다. 이 곳의 빵은 정말 담백하고 맛있다. 그리고 종류별로 가득 담겨져서 푸짐하기도 하고. 견과류가 위에 뿌려진 빵, 모짜렐라 치즈가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