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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2:24
드디어 2012년.
올해에도 멋진 한 해가 되길~!!

분위기 좋았던 레스토랑.
돔 페리뇽 95


샴페인의 기포를 보면
뭔가 파릇파릇 힘이 난다-:D
자글자글 기포가 뭔가 말을 건네는 것 같다. 소곤소곤하면서도 폭발적으로.

하몽&메론
프로슈토라고도 하는 하몽.
하몽이란 이름이 더 귀엽다:)
여긴 '수제'의 맛을 제대로 즐기게 해주었다. 달콤한 메론과의 조합은 애초 누구의 아이디어였을까?

미트볼 토마토 야채스튜

메생이 굴 리조또

수비드한 안심 스테이크
(oh~~~good!! excellent>_<♡)

까망베르, 브리, 고다
역시 메인이었던 수비드한 스테이크가 최고!! 엄청 부드러워서 정말정말 살살 녹았다.
안심이 부드러운 부위이긴 하다지만, 그릴에 닿은 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색다른 소프트함이었다.
스테이크의 새로운 신세계를 만난 기분. ㅎ
오랜시간 제대로 조리한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수 있었던 기회가 된 듯.
2011년도 무사히 잘 넘겼고,
2012년의 내 소원 꼭 이뤄졌음 좋겠따-!!
꼭 들어주세욤-
저도 열씨미 노력할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올해에도 멋진 한 해가 되길~!!
분위기 좋았던 레스토랑.
돔 페리뇽 95
샴페인의 기포를 보면
뭔가 파릇파릇 힘이 난다-:D
자글자글 기포가 뭔가 말을 건네는 것 같다. 소곤소곤하면서도 폭발적으로.
하몽&메론
프로슈토라고도 하는 하몽.
하몽이란 이름이 더 귀엽다:)
여긴 '수제'의 맛을 제대로 즐기게 해주었다. 달콤한 메론과의 조합은 애초 누구의 아이디어였을까?
미트볼 토마토 야채스튜
메생이 굴 리조또
수비드한 안심 스테이크
(oh~~~good!! excellent>_<♡)
까망베르, 브리, 고다
역시 메인이었던 수비드한 스테이크가 최고!! 엄청 부드러워서 정말정말 살살 녹았다.
안심이 부드러운 부위이긴 하다지만, 그릴에 닿은 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색다른 소프트함이었다.
스테이크의 새로운 신세계를 만난 기분. ㅎ
오랜시간 제대로 조리한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수 있었던 기회가 된 듯.
2011년도 무사히 잘 넘겼고,
2012년의 내 소원 꼭 이뤄졌음 좋겠따-!!
꼭 들어주세욤-
저도 열씨미 노력할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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